‘비오는 날 양심우산’ 서비스에 사용되는 우산은 면목본동 주민자치회에서 기부한 것으로, 면목본동 주민센터 입구에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면목본동은 ‘비오는 날 양심우산’ 서비스를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주민들 간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더 행복한 면목본동’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장마철이나 갑작스러운 비에도 주민들이 걱정 없이 언제든 양심우산을 사용하고 반납하여 서로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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