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서는 아동 청소년기에 가장 빈번히 나타나는 과잉행동장애(ADHD)와 주의력 결핍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는 신혜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맡는다.
강의 주요 내용은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장애의 증상 ▲평가 과정과 조기 발견 ▲증상 관리 및 치료 방법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 자녀 양육을 위한 노하우 등이다.
교육 신청은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가능하다. 총 90명까지 접수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아동·청소년을 양육하는 구민에게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