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휴양지 컨셉으로 행사를 진행한 꿈뜨락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를 운영한 꿈뜨락 청소년운영단에서는 여름 휴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치백과 부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준비하였으며 연계 기관으로 참여한 푸른꿈자람 서포터즈에서는 팥빙수 만들기와 아이스 음료 만들기를 준비해 참여 청소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부대 행사로 청소년 마술사가 진행하는 마술공연과 풍선아트, 청소년 버스킹 공연으로 행사의 볼거리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기 중에도 친구들과 꿈뜨락에 자주 놀러왔었는데 여름방학을 맞아 재미있는 체험거리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