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일명 ‘한여름날의 크리스마스’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모아 선정했으며, ‘우리는 함께’라는 따뜻한 공동체 인식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천읍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자의 사연을 받아 총 20명의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아이들이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정성껏 선물들을 준비해 전달했다.
아이들이 희망한 물품은 자전거, 모니터, 문구류, 겨울옷, 스케이트보드 등 1인당 20만 원 상당의 선물로 꾸려졌다.
이용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꿈을 잃지 않고 미래의 주역으로 행복하게 자라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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