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의 전반부는 고경남 바이올리니스트와 문인영피아니스트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3곡으로 이루어지며 2부는 아카데미 회원들의 무대로 크리스마스 캐롤 매들리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한스푼의 고경남 대표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성탄과 송년의 따뜻함이 잘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바이올린 선율과 관객들이 크리스마스 캐롤을 불러보며 잠시나마 힐링의시간이 되면 좋겠다."라며 "단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관객들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해 공연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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