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하는 조사로, 올해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8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이환 및 관리 수준 등을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일대일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업무 경력자와 강릉시 거주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조사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생산되는 통계는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보건사업 수립과 평가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라며, “강릉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건강조사에 함께해 주실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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