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에서 활동할 인문·교양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자격증 과정으로 ▲ 휴먼 북 라이브러리(글쓰기 지도사 자격 과정) ▲ 나도 이야기꾼(스토리텔링 지도사 자격 과정) ▲ 맥락으로 만나는 한국사(역사논술 지도사 자격 과정)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2일(월)부터 시작되며, 각 과정당 20명(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고성군청 누리집 통합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행되는 3개의 자격 과정은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비(52,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강사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고성군 평생교육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24년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고성군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이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분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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