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건강도시 SNS 서포터즈’ 5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올해 말까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의 폭을 넓혀 건강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주력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먼저 위촉장을 수여해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더불어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SNS를 활용한 홍보 방법’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했다.
한 서포터즈는 “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건강도시 사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은화 시흥시 건강도시과장은 “건강도시 조성은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뤄져야 하며 시민의 참여가 그 시작이고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건강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서포터즈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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