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 혁신에 대한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 전국 120개 기관이 참여하고 총 250개 부스가 운영되며,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본 박람회에서 경상북도는 통합 홍보관을 운영해 안동시를 비롯한 17개 도내 시‧군이 참석했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통해 주요 시정을 홍보하고 타 기관 및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홍보 부스는 ▲주요관광지 안내 ▲특산품 전시(헴프‧안동소주‧생강 등) ▲주요시책 홍보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등으로 구성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동의 우수한 특산품과 주요 시책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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