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발효스쿨은 발효를 활용한 메뉴개발과 예비‧초기 창업자의 역량 강화로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월 1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28일까지 창업 아이템과 접목할 수 있는 △글로컬 발효 식품·메뉴 개발 △현장 실습 △외식 창업 컨설팅(제품 브랜딩, 마케팅 등) △팝업스토어로 진행되며, 남산동 빈 점포 임차보증금을 지원하는 “글로컬 가게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창업 컨설팅과 모니터링도 진행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글로컬 발효스쿨과 글로컬 가게 창업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 창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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