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농업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농업인들에게 기초 이론부터 품목별 재배기술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단양군민 및 귀농·귀촌 예정자이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 대상자는 4월 16일까지 개별 통지되며,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영농 기초이론과 품목별 재배기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생은 전체 교육시간 중 30시간 이상 또는 10회 중 7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이수율에 따라 수료증(70% 이상) 또는 이수증(40∼69%)이 발급된다.
40% 미만 이수 시에는 별도의 이수증이 제공되지 않으며, 제적된 교육생은 향후 농업기술센터 교육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과정”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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