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내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최신 항공사진, 지번, 경계, 도로명주소, 지명 등 각종 토지정보를 포함한 종합지도를 제작한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과 행정구역 경계 협의를 9월까지 마무리하고, 제작한 종합지도를 올해 12월까지 관내 371개소 마을별 공공시설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별 종합지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해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시민과 공직자가 다양한 토지정보를 한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지도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 맞춤형 토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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