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 소망트리’ 이벤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응암역에 조성돼 주민 1천5백 명이 참여했다. 구는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과 다짐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송출해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나누고자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작성한 소망 메시지를 영상으로 공유하며 희망과 응원의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며 “불광천을 방문해 소망 메시지를 감상하고 새해의 다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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