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는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임하는 회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고 신임 회원에 대한 환영의 시간이 마련됐다.
엄상섭 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고생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종은 신양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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