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제센터는 총 209건의 사건·사고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역 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했다. 강력범죄 11건, 경범죄 및 기타 184건, 재난·화재 대응 14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특히, 관제요원들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발 빠른 상황 대처는 다수의 범인 검거로 이어지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천경찰서로부터 총 5건의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제천시는 현재 3,869대의 CCTV와 안심비상벨 375개소를 운영하며, 범죄 예방과 신속한 사건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CCTV 관제시스템을 통해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 안전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쉼 없이 시민의 일상을 지키며, 오늘도 ‘안전한 제천’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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