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는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46일간 진행되며, 지역과 소속에 상관없이 규제혁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안전·복지 및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부문’과 취업·소상공인 지원 및 신산업 애로사항을 포함한 ‘경제부문’으로 나뉘며, 전 국민의 일상과 경제활동 전반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 및 제도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강릉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6명에게는 총 17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채택된 과제는 향후 중앙 부처 건의 및 자치법규 개선에 적극 반영된다.
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낡은 규제를 비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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