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러미 작은도서관은 점촌1,2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 문화꾸러미창작소(점촌로 7)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책을 읽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주민활동가들이 직접 선별한 약 1,500여 권의 그림책이 비치되어 있으며 2022년 3월 개관하여 연 1,000여 명의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주제가 있는 그림책도서관 탐방’은 2024년부터 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자원봉사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주제에 맞는 책을 골라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그리기,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거점공간을 활용하고 있는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주민활동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원도심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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