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중장년층, 은퇴자들에게 재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재취업 및 창업의 선순환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관계자들과 수강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으며, 교육은 9월 30일부터 시작해 11월 27일까지 주 2회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통합시니어블록지도사1급과정, 브릭(레고)스토리텔러지도자1급과정으로 두 가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자격증 취득 뒤 초등학교방과후지도사 또는 성인문해교사 등과 연계해 취업할 수 있게 된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군민들의 전 생애에 걸쳐 평생교육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중장년층, 은퇴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인생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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