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3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는 매회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무료로 진행하며, 재료 소진 시 예정 시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양말목을 이용해서 직조 뜨기로 무늬를 만드는 감성 있는 새 활용 공예 체험인 ‘양말목 티 매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전통 자개를 사용해 핸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자개 스마트 톡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돼 전통 공예의 멋을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다가오는 주말에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에 방문하셔서 전시 관람도 즐기시고, 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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