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12일로 정한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을 정해 운영하는 독서문화진흥 캠페인이며, 국가도서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의 주최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맹동혁신도서관은 △복합 마술 공연 ‘마법 선물 상자’ △그림책과 함께하는 북 베이킹 △식물이 주는 선물 △소통 실험실: 말은 어떻게 변할까? △도서 원화 전시△봄바람 살랑 북크닉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대소도서관에서는 △샌드아트 공연 ‘모래로 그리는 무지개’ △손끝으로 피어나는 우리 △그림책 원화 전시 △과학 북큐레이션 △다문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삼성도서관은 △놀이동산 케이크 만들기 △그림책 속 딸기 디저트 △액막이 명태 글라스 도어벨 만들기 △그림책 원화 전시 △북큐레이션을 추진한다.
감곡도서관에서는 △봄을 심어요! 화분케이크 만들기 △감성 미니케이크 데코 클래스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맹동혁신·대소도서관은 4월 1일, 삼성·감곡도서관은 3월 3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통해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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