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을 진행하는 단체는 ‘안단태 오페라’로, 안단태(安端態)는 편안하고 단아한 모양이라는 뜻이다. 2021년 창단 이래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 중인 전문예술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박여진, 메조소프라노 이선민, 테너 이상민, 바리톤 신창훈, 베이스 김대엽, 피아노 홍지연이 참여하며, 다양한 오페라 곡 및 우리 가곡 등 다양한 분야의 노래를 실력 있는 성악가들의 음색을 통해 들어볼 좋은 기회다.
다음 로비음악회는 10월 1일 ‘소프라노 이혜린의 달콤한 선율’ 공연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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