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다양한 공예 주체를 발굴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공예를 체험하여 문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주민 강사는 8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모집하며, 다양한 공예 활동을 1시간 내외로 수업할 수 있는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강좌당 최대 2회 운영이 가능하며, 활동에 따라 강사비와 수업에 필요한 재료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지역문화팀 관계자는 “공예의 예술성과 실용성이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했다.”라며 “일상 속 공예문화의 확산, 공예가 일상인 고성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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