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경북 초·중·고 45개의 학교 총 400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의 기량을 발휘하는 학생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대회로, 우리시에서는 중앙초등학교 남녀 20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강영석 시장은 “스포츠클럽 학생들이 이번 탁구대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적을 얻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2015년도에 문체부 승인을 받은 단체로 현재 수영, 배드민턴, 웰빙댄스 등 7개의 강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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