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시행된 동절기 공사 중지로 인해, 중단된 공사 기간만큼 공사 일정이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휴관 기간 중 실외 코트 내 막구조(4코트) 및 하드코트 설치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보강 사항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테니스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휴관 기간 연장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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