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부터 31까지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 기간을 가지고,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집중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담배자동판매기의 설치 장소와 성인인증 부착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10월 11일부터 10일간 관내 공공게시대 10개소에 금연구역 점검·단속 현수막을 게시하고, 금연구역 내 건축물 등의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안내문도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금연구역 확대 정책이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