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구로구 복지지원국장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팀장 등 관계인 8명이 참석해 기관 소개, 사업소개, 협약서 서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키즈헬스케어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아동은 △균형감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근지구력 △근력 △협응력 측정 7대 체력과 체지방을 분석하고, 자유 놀이공간을 이용했다.
이날 아동과 함께 온 부모님은 “어린이 놀이방(키즈카페)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 체력 측정도 해주니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로구 복지지원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선뜻 지원을 약속해 주신 키즈헬스케어센터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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