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과 경영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각 읍면 담당자, 농협 재해보험담당자, 마을이장, 대규모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가을무’농작물재해보험은 경북에서는 예천군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보험상품으로 가입 기간은 8월 12일〜9월 27일까지고 관내 지역농협(지점)에서 문의‧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군은 농작물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을 15%에서 5%로 경감해(군비 부담 10% 추가 지원) 지역 농업인들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따른 비용을 경감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가을무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해 관내 가을무 재배 농가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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