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사는 원주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매년 공동 시행하고 있다.
관내 표본 1,100가구를 대상으로 ▲개인관련사항 ▲가구·가족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관련사항 ▲원주시 특성항목 등 8개 분야 49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는 시에서 채용한 조사요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 또는 자기기입 형태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비밀이 보장된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더 큰 원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위해서 정확한 통계가 중요한 만큼 조사원 방문 시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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