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된 라면 34박스는 장전1·2동 저소득 홀로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예방 및 순찰 활동을 하고 소외계층 가정 등에 직접 방문해 가스 안전점검, 노후 연기감지기 교체, 김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단체이다.
오현숙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 부곡여성대장은“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행사와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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