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음성군과 국립발레단이 협력하여 추진한 공익사업 ‘꿈나무 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꿈나무 교실의 작품 ‘Ballet Etudes’와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로 구성된다.
‘꿈나무 교실’은 음성군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2회씩 국립발레단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발레 수업을 통해 발레의 기본기와 함께 작품을 배우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10명의 발레리나가 무대에 올라 지난 3월부터 꾸준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군 발레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국립발레단은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돈키호테’ 무대를 올린다.
스페인의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태양보다 뜨거운 스페인의 정열을 느껴볼 수 있는 국립발레단의 대표 클래식 레퍼토리 ‘돈키호테’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해설과 함께 재창작한 공연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국립발레단의 ‘Fly Higher with KNB’는 음성군과 국립발레단이 협력해 추진한 공익사업 ‘꿈나무 교실’의 일환으로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 음성군 소재 아동복지기관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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