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보기 행사는 관내 북한이탈주민(7가정)과 단양군협의회 임원진, 탈북민 멘토 등 15여명이 참석했으며, 소정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남한의 명절문화를 함께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 회장은 행사 전 간담회를 갖고 추석명절 고향을 찾지 못하는 탈북민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소통하고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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