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19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홍보관에 참여했다. 이번 홍보관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양한 혜택을 시장에서 장 보듯이 즐기는 ‘강원 트래블 마트(TRAVEL MART)’를 테마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이 강원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먹거리와 체험, 특산품, 굿즈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됐다.
원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농특산품인 토토미 쌀과 모월 소주 등을 선보이고, 만두 키링과 은행나뭇잎 장바구니 등 개성 있는 굿즈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주만두축제 창업 1호점인 ‘만두뱅크’와 함께 진행한 만두 시식 행사는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병행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원주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김경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는 원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원주시가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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