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에 따르면 실종자 의심자 A씨는 9일 두미도로 입도하였고 11일 16시경 두미도에서 B호(1.13톤, 연안복합, 승선원 6명)를 타고 연등으로 이동하여 인근에서 물놀이를 즐기다가 같은 날 17시 30분경 일행들이 A씨를 마지막으로 목격하였고 마을 주민들과 수색하다 발견치 못해 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사천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남해파출소, 사천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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