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 솔리스트이자 안무가인 송정빈의 예술적 상상력이 더해져 기사 돈키호테의 사랑과 모험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어 재해석되어 국립발레단만의 고유한 레퍼토리가 된 '돈키호테'를 선보인다.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 등 원작의 오리지널 안무를 통한 감동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캐릭터와 줄거리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어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현대적인 연출로 관객은 더욱 풍부한 볼거리와 유쾌하고 재미있는 돈키호테를 만나볼 수 있다.
정의와 사랑의 기사 돈키호테의 도움으로 키트리와 바질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국립발레단 '돈키호테'와 함께 새로운 꿈,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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