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테마강연은 자전거 전문가를 초빙하여 일반인의 자전거 이해 확장에 보탬이 되고, 자전거 명품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상주자전거박물관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기획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전 코렉스 김태진 사장이 ‘뽈樂! 자전거에 미치다!’의 제목으로 자전거의 개념부터 자전거 입문기, 실천에 이르기까지 자전거와 자전거 인생에 관련된 생활상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특히 김태진 코렉스 자전거 前 사장의 자전거 일대기는 자전거에 친숙한 관객에게는 공감을, 낯선 관객에게는 흥미를 유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장 윤호필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 전문가의 테마강연뿐 아니라 11월에는 자전거 관련 학술대회를 개최해 보다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자전거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