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좌는 12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자기 주도적 성장과 진로 탐색까지 연결되는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설 강좌는 ▲발레 ▲바이올린(초급·중급) ▲그래비트랙스 ▲에어바운스와 체육활동 ▲이모티콘 그림 놀이 · 분필아트 여행 ▲놀이로 배우는 과학실험 ▲바둑 · 체스 ▲AI로 만나는 조선의 왕들 ▲바닥 분필 낙서 놀이 등 총 10개 과정이다.
특히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클래식 교육과 창의 공예,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보드게임 프로그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역사 체험까지 균형 있게 편성해 청소년들의 흥미와 미래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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