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옥수동 안녕기원제"는 주민의 무사안녕과 모두의 행복을 비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음력 10월 30일경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관내 구립 연꽃어린이집 및 리버젠 어린이집 원아 15명이 함께해, 우리의 전통 문화인 기원제에 참여하였다. 이밖에도 관내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하였다.
박용희 안녕기원제 추진위원장은 "기원제는 지역의 안전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이자, 소중한 전통 문화“라며 ”기원제를 이어갈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정 옥수동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전통제례의 맥을 잇고 옥수동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가 매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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