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 맞춰 디지털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학습자 눈높이에 맞춰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한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반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9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마다 주 2회 진행되며 총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은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학습자들이 키오스크 기기를 직접 체험 하면서 사용법을 익혀 디지털기기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스마트폰 기능을 배워 자신감을 향상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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