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정비 대상지인 금곡역 1, 3번 출구가 있는 구역(금곡동 54-7)은'15분 생활 보행길'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보행로의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벽화사업을 진행할 계단과 벽면의 풀을 베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김석갑 금곡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동정에 적극 협조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에 나선 자율방재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성공적인 사업을 통해 쾌적한 금곡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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