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로운 위원 12명을 위촉해 민선 8기가 마무리되는 2026년 6월까지 행복지킴이, 생명지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민관이 협력해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구축할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손병임 위원장은 “각 마을별로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위원들로 구성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고독사 없는 생림면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배미자 생림면장은 “봉사의 실천에 마음 내어주시고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감을 느끼는 면민이 없이 함께 잘 사는 생림면이 되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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