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박정원 에스케이(SK) 이노베이션 시엘엑스(CLX)대외협력실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주))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취약계층 아동 200세대(세대당 40만 원)를 위해 8,000만 원 상당의 반찬, 간식 등을 전달한다.
비용은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6000만 원), 울산항만공사(2000만 원)가 쾌척했다.
반찬, 간식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만들어 여름방학 중 해당 가정에 전달한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120개의 기업, 87개의 지자체, 시민 42만명이 참여하여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결식우려 아동 등에게 급식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행복안전망이다.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울산지역에 총 4억 3,000만 원(1,300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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