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프로그램은 다양한 교육의 주제로 청소년들의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와 공동체 내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 ▲(디지털) 성폭력 예방 ▲학교폭력예방 ▲진로탐색 ▲4대(도박, 마약, 흡연, 알코올) 중독예방 ▲청소년 권리 ▲생명존중(자살예방) ▲인성함양 ▲금융·경제교육 ▲PTSD교육 ▲솔리언또래상담 등 학교 및 기관과 연계해 운영한다.
박시연 센터장은 “집단프로그램은 진로탐색, 스트레스 관리, 중독, 대인관계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특히 청소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문제해결 능력 증진에 중점을 둔다”며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