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유·초이음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아와 초등학생 간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도모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루어졌다.
체험 활동 후에는 특별히 준비된 ‘버블쇼’를 관람했다.
화려한 거품과 함께하는 공연은 아동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웃음과 환호가 가득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유·초 이음은 ‘사립유치원의 자발적 참여’, ‘연속성 있는 학습 경험’, ‘초등학교 학생의 자연스러운 친구 만들기’ 등 큰 의미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경험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서주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교육기관이 달라지더라도 안정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초 이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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