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중 전교생들은 기술가정 수업 시간에 김장 담그기를 했으며, 이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로 했다.
권가온 학생회 회장은 “직접 김장 김치를 만들어 보니 힘들지만 재미있었고,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직접 담근 소중한 김치를 기탁해주신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정성어린 마음을 담아서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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