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 담당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자 개최되었으며, 관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명이 참여하였다.
태백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일하시는 모든 사회복지사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처우개선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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