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출 권수 확대로 1인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지능형(스마트)도서관 대출 권수는 울산도서관 대출 권수에 포함해 적용된다.
특히 유아·어린이 도서는 한 번에 여러 권을 대출하는 경우가 많아,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대출 권수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원 특성을 반영해 캠핑 관련 도서를 강화하고,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을 추가함으로써 지능형(스마트)도서관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했다.
아울러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한 신간 도서 295권도 추가 비치해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지능형(스마트)도서관 이용 방법 및 도서 목록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대왕암공원을 방문해 지능형(스마트)도서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지능형(스마트)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독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서를 보강하고 운영을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유익한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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