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song 구민 song 사업은 6월 21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1~2회 토요일마다 열리는 주민 참여형 문화 공연으로 금정구 지역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별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모집 부문으로는 △노래 △악기연주 △춤 등 거리에서 실연 가능한 공연예술 전 장르를 대상으로 선착순 60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며 일반 지역 구민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금정 song 구민 song을 통해 지역 구민들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구민들의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하여 지역의 문화적 활기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금정구 거주 주민 대상 연령별 공연 기회를 통해 세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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