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하랑 물놀이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들이 수상안전수칙을 익혀 물놀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제공되는 에어바운스 물놀이 프로그램이다.
‘물놀이지? 물론이지!’프로그램은 정선종합경기장 농구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크기의 에어바운스와, 슬라이드, 수영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유아 풀장부터 연령대가 높은 청소년들, 그리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풀장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한 물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이벤트), 1:1 수중 축구 그리고 매일 달라지는 체험부스(대나무 물총 만들기, 썬캡 만들기, 나만의 비치백 꾸미기)를 운영하며 참가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에어바운스(시설물)는 10:00 부터 16:00 상시 운영하며, 시설 정비시간인 12:00 부터 13:00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동안 농구장 바깥쪽에는 푸드트럭과 파라솔이 배치되어 먹거리존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농구장 한쪽으로는 힐링존을 마련해 참가자와 가족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물놀이지? 물론이지!’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민규 관장은 “무더위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으로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들이 다양한 여가 및 취미활동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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