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선 사업은 노후된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매체 등을 활용하여 관람객의 전시 몰입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박물관 2층(2·3전시실 등)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박물관 1층(1전시실, 로비 등)을 실시하는 등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최적의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 2층 휴실 기간 동안 1층 1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은 정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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