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대상은 속초시 소재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속초시는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과 샤워실 등 생활 필수 시설, 사무실과 회의실 등 사무 시설 개선에 기업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2,500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공고 시작일인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속초시는 적격심사와 평가, 최종 선정 절차를 거쳐 6월 중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20퍼센트를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기준은 속초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룡 속초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작업 안전과 근무 환경을 높이고, 근로자 장기재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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